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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4월 4일자 1면 <‘문코드’ 압박에 외교안보 박사들 짐싼다> 기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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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월 4일자 1면 <‘문코드’ 압박에 외교안보 박사들 짐싼다>, 24면 <대북정책 비판 목소리 막나 … 문재인 정부판 ‘블랙리스트’ 기사와 관련, 청와대는 세종연구소 데이비드 스타라우브 연구위원이 사직한 것에 대해 “계약기간 1년이 만료된 것일 뿐 청와대 등의 압력은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국립외교원 S교수 사직에 대해서도 “청와대의 어떤 관계자도 압박이나 조치를 취한 것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가 ‘블랙리스트’라는 불공정한 관행을 반복한다는 것은 시대가 부여한 소명과 존립근거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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