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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박민우 키워낸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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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9개 팀 1700명 출전

뉴스1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31일부터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는 성장현 구청장의 모습. (용산구청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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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31일부터 9월10일까지 '제16회 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 참가인원은 전국 89개 팀 1700여명으로, 전년보다 19개 팀 200여명이 늘었다. 모두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한영관) 소속이다.

개회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리며 성장현 구청장이 시구자로 나선다. 대회는 장충리틀야구장과 화성드림파크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이 많아 A~C, 3개조로 나눴다.

성장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대회를 꾸준히 열고 전국 3대 리틀야구대회의 하나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리틀야구단은 지난 2001년 창단됐다. 박민우(NC 다이노스) 최원태(넥센 히어로즈) 등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이 용산구리틀야구단 출신이다. 구는 지역 내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리틀야구단 신규 단원을 연중 모집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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