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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해시태그] '임신 34주' 안소미, 앞머리 하나로 더 어려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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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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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배가 훅훅 커지네요. 갈비뼈 밑에 황금이(태명) 발이 꿀렁꿀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마다 행복하게 웃고 있는 안소미의 표종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안소미는 동갑내기 회사원과 지난 4월, 1년 4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안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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