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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정글' 하성운X옹성우, '도시어부' 긴장시킬 야생낚시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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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성운과 옹성우가 제대로 실력 발휘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연출 민선홍, 류승호,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정글 생존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주는 계속되는 거머리의 등장에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김남주는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벌레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요 벌레 빼고는 다 좋아해요 벌레 빼고는 다 안 무서워해요"라고 고백했었고, 정글의 거머리에 혼비백산한 모습을 보였다. 옹성우는 "눈에 보이는 거 치웠다 해도 어디선가 빨리고 있겠다 지금"라고 말했고, 김남주는 "지금 과일을 채집하러 왔는데"라며 울상을 지었다. 그때 토니안의 이마에 거머리가 달라 붙었고, 옹성우는 억지로 떼어내면 안 되고 소금으로 해야 한다며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역대급 배를 완성한 병만족은 실제로 배에 뜰 것인지 테스트를 해봤고, 대량 인원에도 거뜬한 배에 뿌듯함을 느꼈다. 김병만 역시 "가라앉을 생각을 안 하는데?"라며 만족스러워했고, 하성운은 "뭔가 다 한 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너무 뿌듯하고 성공한 거 같고"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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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박솔미가 "멋지다 진짜 오빠 (' 정글의 법칙')맨날 보는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정글의 법칙과 함께한 김병만의 7년을 보는 것 같았어요 오빠가 배를 딱 띄우고 나니까 오빠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 몸도 안 좋은데 더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 걸 생각하니까 저 오빠 얼굴을 못 봤어요"라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박정철 역시 "그 동안의 수년 동안의 병만 족장의 땀과 노력이 여기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리더라고요 너무 고생했으니까"라고 뭉클함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연출 민선홍, 류승호,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정글 생존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주는 계속되는 거머리의 등장에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김남주는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벌레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요 벌레 빼고는 다 좋아해요 벌레 빼고는 다 안 무서워해요"라고 고백했었고, 정글의 거머리에 혼비백산한 모습을 보였다. 옹성우는 "눈에 보이는 거 치웠다 해도 어디선가 빨리고 있겠다 지금"라고 말했고, 김남주는 "지금 과일을 채집하러 왔는데"라며 울상을 지었다. 그때 토니안의 이마에 거머리가 달라 붙었고, 옹성우는 억지로 떼어내면 안 되고 소금으로 해야 한다며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역대급 배를 완성한 병만족은 실제로 배에 뜰 것인지 테스트를 해봤고, 대량 인원에도 거뜬한 배에 뿌듯함을 느꼈다. 김병만 역시 "가라앉을 생각을 안 하는데?"라며 만족스러워했고, 하성운은 "뭔가 다 한 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너무 뿌듯하고 성공한 거 같고"라며 기뻐했다.

그때 박솔미가 "멋지다 진짜 오빠 ('정글의 법칙')맨날 보는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정글의 법칙과 함께한 김병만의 7년을 보는 것 같았어요 오빠가 배를 딱 띄우고 나니까 오빠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 몸도 안 좋은데 더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 걸 생각하니까 저 오빠 얼굴을 못 봤어요"라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박정철 역시 "그 동안의 수년 동안의 병만 족장의 땀과 노력이 여기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리더라고요 너무 고생했으니까"라고 뭉클함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맹그로브 민물조개를 땅에서 캐온 하성운, 옹성우, 박정철에게 "와 진짜 잘했다"라며 특급 칭찬을 했다. 불을 피워 바나나를 구우는 사이, 옹성우와 하성운은 낚시에 도전했다. 둘은 서로를 이기고 싶어하는 불타는 승부욕을 보였고, 옹성우가 먼저 한 마리를 잡자 하성운은 "야 너 낚싯대가 좋은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성운은 대형 새우를 잡아 모두를 기쁘게 했다. 김병만은 "오늘 둘이 다하네"라며 두 사람의 노력과 실력을 인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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