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46916495 0862018081146916495 06 0601001 5.18.7-RELEASE 86 톱스타뉴스 0

진서연, 풋풋함 간직한 11년 전 사진 공개…반전甲 "많이 까불고 다닌듯"

글자크기
배우 진서연이 과거를 추억했다.

진서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11년 전이란다 기억도 안 나는 하루다 11년 만에 이 사진을 찍어준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나를 담고 있었다 고마웠다 사진 보아하니 많이 까불고 다닌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1년 전 앳된 진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톱스타뉴스

진서연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의 풋풋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진서연은 현재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영화 '이브의 유혹 - 좋은 아내'로 데뷔한 진서연은 올해 개봉한 영화 '독전'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노을: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Copyright ⓒ 톱스타뉴스( 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