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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여동생과 11년 만의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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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밤 9시 10분

TV조선은 11일 밤 9시 10분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방송한다.

지난주에 이어 가수 '철이와 미애'의 멤버 김미애(51)의 뉴욕 생활이 펼쳐진다.

'사랑꾼'으로 불리는 남편 빌리 데루카(53)가 11년 만에 미애의 여동생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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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전날부터 동생을 환영하는 장식을 손수 만드는가 하면 첫 만남 예행연습을 하기도 한다.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뒤 한달음에 공항으로 배웅을 나간다. 빌리는 속성으로 배운 한국어로 "처제를 만나 행복하다"며 환영한다.

김미애는 동생과 함께 시댁을 방문한다. 빌리의 어머니는 이탈리아 가정식으로 환대를 하고, 미애의 동생은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을 공개한다. 이 자리에서 김미애는 그간의 마음고생을 드러내듯 "남편 가족이 우리 가족과 드디어 서로 만나게 된 순간"이라며 눈물을 왈칵 쏟는다.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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