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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부친상' 강호동, 조문객 맞는 중…스케줄 차질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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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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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급히 빈소로 달려가 조문객을 맞이 하고 있다.

10일 소속사 SMC&C 측은 "강호동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린다"며 강호동의 부친상 소식을 알렸다.

강호동은 이날 tvN '신서유기5' 촬영 차 해외에 체류하던 중 비보를 접하고 급히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다행히 ' 신서유기5'는 촬영이 이미 거의 마무리 된 상황으로, 방송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신서유기5'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촬영은 10일에 끝났다. 다만 귀국은 11일에 할 예정이었지만 앞당겨서 이날 했다"며 강호동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이 예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했음을 전했다.

강호동은 귀국하자마자 빈소로 향해 조문객을 맞고 있다.

강호동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활동 중이다. 그렇다면 추후 스케줄에는 지장이 없을까. 한 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은 '신서유기5' 촬영을 위해 해외로 떠날 것을 대비해 다른 프로그램들은 이미 여유있게 녹화를 해놨다는 후문이다.

평소 가족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자랑했던 강호동이었기에 부친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