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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사재기 의혹 숀, 지코X아이유 누르고 1위…레드벨벳·스키즈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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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지원 기자] '뮤직뱅크' 숀이 지코 아이유를 꺾고 1위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숀 '웨이 백 홈'이 지코 '소울메이트'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신곡으로 숀이 거둬들인 첫 1위 트로피다.

'뮤직뱅크' MC 최원명 케이는 "트로피는 가수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숀은 불법 사재기 의혹 속에서도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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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빅플로, 다이아가 컴백 무대를 꾸몄다. 신곡 '파워 업'으로 5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레드벨벳은 ' 뮤직뱅크'를 통해 공개한 첫 무대를 통해 상큼발랄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파워 업'은 신곡 발표 이후 멜론, 지니, 엠넷뮤직, 벅스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도 1위를 기록하는 등 5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너른 해외 팬덤을 바탕으로 인기몰이 중인 스트레이키즈 역시 신곡 '마이 페이스'를 선보이며 한층 가볍고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키즈 역시 신곡 공개 사흘만에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이아는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우우'를 들고 나와 신나는 서머송의 탄생을 알렸다. 8인조 재편 이후 새 마음으로 시작하는 다이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KBS 2TV '뮤직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