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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2', 폭염의 최대 수혜자"...김용화 감독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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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뉴스 인

■ 진행 : 오점곤 앵커, 박유라 앵커

■ 출연 : 김용화 / '신과함께 2' 감독

◇ 앵커 : 물론 영화도 잘 만드셨지만 이렇게 개봉 열흘 만에 거의 천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더위 덕을... 남들은 더위가 밉다고 하는데 더위 덕을 보신 것 아니에요?

◆ 김용화 감독 : 물론 봤고요. 많이 받았고요. 그리고 실제 500만 이상, 한국 전체 인구 대비해서 박스스코어가 500만 이상 넘어가는 영화들은 대부분 어떤 운과 상대작의 영향이라든지, 그러니까 영화 본질 말고도 다른 것들이 작동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말은 좀 어폐가 있는 말인데 아무튼 더위가 영화 제작하시는 신과 함께 제작사 측에서는 나쁜 것만은 아니었다라는 말씀, 솔직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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