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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삼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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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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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키다리 아저씨'가 삼연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Daddy Long Legs)'는 1912년 발간 이후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진 웹스터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토니상 연출상을 수상한 존 캐어드의 연출과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로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폴 고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이번 공연으로 삼연을 맞는다. 작품은 초연과 재연에서 무대를 함께 꾸민 배우들이 총출동해 다시 한 번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후원을 받아 성장하는 '제루샤 애봇' 역에는 배우 임혜영, 이지숙, 유리아, 강지혜가 나선다. 또 고아 제루샤가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녀의 성장을 돕는 '제르비스 펜들턴 역'은 초연과 재연에 이어 배우 신성록, 송원근, 강동호가 함께 한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8월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달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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