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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 구경하고 만들기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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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가로수길서 ‘아치마켓’

서울 용산구는 6~8일과 13~15일 한남동 가로수길에서 공예·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아치마켓’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공예의 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 2월 문을 연 용산공예관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한남동 용산공예관(이태원로 274)에서부터 한강진역 3번 출구까지 100m 구간에 40개 부스를 설치, 작가들의 공예·디자인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한다. 용산공예관 공예가 20명 등 60명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판매제품은 나전, 매듭반지, 도예품, 칠보장신구 등 공예품과 캔들, 실팔찌, 패브릭 퍼퓸 등 500여 품목이다.

행사장에서는 한지체험, 칠보체험, 민화체험, 나전체험, 금속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용산공예관 1층 특설 전시관에서는 이천시-용산구 협력 사업으로 6일부터 15일까지 ‘이천 도자 특별전’이 열린다.

박연직 선임기자 repo2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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