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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4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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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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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에서 40대 성범죄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14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30분께 인천 부평구 한 모텔에서 A씨(45)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경찰은 CCTV 등을 확보해 A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며 "최대한 빨리 소재를 확인해 A씨를 검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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