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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씽큐’ 18일 출시…이통사폰·자급제폰 동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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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이통사, 공시 지원금 최대 24만7천원

소비자,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이 유리



한겨레

엘지전자 ‘G7 씽큐’. 엘지전자 제공


엘지(LG)전자는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씽큐’를 18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자급제폰 제품도 내놓는다.

저장용량이 64GB(메모리 4GB)인 G7의 출고가는 89만8700원, 128GB(8GB)인 G7+는 97만6800원이다. 자급제폰 제품 가격도 같다. 이통사 공시 지원금은 최대 24만7천원으로 책정됐다. 소비자 쪽에서 보면, 공시 지원금의 15%까지 주는 추가 지원금을 포함해도 지원금 대신 다달이 요금을 25%씩 깎아주는 선택약정할인을 고르는 게 유리하다. 자급제폰 구매자들도 개통 때 이통사에 선택약정할인 가입을 신청해 다달이 요금을 25%씩 할인받을 수 있다. 자급제폰 제품은 엘지전자 베스트샵과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베스트샵은 자급제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쓰던 단말기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태우 기자 eh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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