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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사람 찾는 젊은 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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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여건 개선·전입자 지원 정책 등 청년 정책 제시

뉴스1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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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17일 “사람이 찾아오는 젊은 도시 괴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 자료에서 정주여건 개선과 전입자 지원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정책 주요내용은 Δ청년고용정착보조금 지원 Δ청년문화아카데미 운영 Δ청년 친화정책 추진 등이다.

그는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세계음식거리, 소극장, 소공연장, 청년창작하우스 등이 있는 젊음의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주택, 농지, 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젊은 부부 전입특별지원대책 마련과 귀농귀촌지원팀을 신설해 지원제도를 정비하는 등 실효적인 대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제산단 인근에 정주형 복합 타운을 검토하고 유치원 교육비를 군비에서 지원하며 중심 생활권 강화를 위한 도시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5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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