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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10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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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용산구가 15일 2018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을 열였다. (용산구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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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15일 구청 6층 재난관리센터에서 2018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개소식을 열었다.

용산구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풍수해 재대본을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행사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관계공무원 50명이 자리했다.

재대본은 재난수습 홍보부터 교통대책, 의료방역, 응급복구에서 신속한 처리를 위해 본부장(구청장)과 차장(부구청장), 통제관(안전건설국장) 아래 13개 실무반을 운영한다.

용산구는 16일 오후 3시 원효빗물펌프장에서 수방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상황전파, 빗물받이 덮개제거, 모래마대 쌓기, 양수기 가동, 주민대피, 배수펌프 가동, 빗물받이 준설 등 일련의 절차를 실전처럼 연습한다.

이날 훈련에는 성장현 구청장과 관계공무원, 명예건설국장, 지역자율방재단, 용역업체 직원 등 70명이 참석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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