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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피부 보호 '미세먼지 뷰티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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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대표 이인찬) 11번가는 오는 22일까지 '봄 뷰티 컬렉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공세럼', '리무버', '각질토너', '딥클렌저' 등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화장품 150여종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최근 한 달(3월 16일~4월 15일) 11번가에서 '딥 클렌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토너' 판매량은 41% 늘었다.

11번가는 이같은 소비 트렌드를 감안해 단독 특가 상품을 다수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아벤느 '모공세럼'(1만2600원), 프레시팝 '슈퍼푸드 샴푸 컨디셔너'(1만5900원) 싸이닉 '썬케어'(1만2000원) 등이다.

11번가에서 높은 재구매율과 다양한 후기로 화제를 모은 인기 상품도 판매한다. 케어존 '각질토너'(1만9600원), 더마토리 '수분크림'(1만원~), '수분장벽크림'(1만4000원) 스킨메카코리아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1만6200원) 등이다.

손톱과 발톱 위에 붙이는 젤네일 '데싱디바'도 준비했다. 데싱디바는 연질 소재 네일 팁을 붙이기만 하면 된다. 판매 가격은 1만원대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존 상품 대비 20~40% 얇은 '슬림핏'을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추가 11% 할인(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쿠폰을 증정한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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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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