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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3위 유지…1위와 격차 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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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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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박인비(30)가 최근 거둔 상위권 성적으로 왕좌 탈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박인비는 1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와 같은 3위를 기록했다. 다만 랭킹포인트는 지난주 6.33점에서 6.67점으로 올랐다. 1위는 여전히 펑산산(중국)이다. 펑산산도 6.89점에서 7.05점으로 올랐으나 박인비와 격차는 0.38점으로 좁혀졌다. 2위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그는 이번 주 6.75점을 얻었다.

박인비는 15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1위를 되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공동 3위로 마쳤다.

박성현(25)과 유소연(28)이 지난주와 동일한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인경(30)이 7위, 최혜진(19)이 10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