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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비법 다 알려주마’ 용산 21일 입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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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300명 정원… 선착순”

서울 용산구는 학생들의 진학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정제원 EBS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현 숭의여고 교사)가 체계적인 대입 대비법을 알려준다.

특히 2019~2020학년도에 달라지는 대입 전형을 주요 학교별로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전략을 소개한다. 수험생과 학부모 등 대입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참석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정원은 300명이며 참가자에게는 대입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6월 16일 수도권 주요대학 13곳의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수시전형 대비 일대일 상담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내 수험생 및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약 20분간 상담을 진행한다. 또 9월22일에는 학생부위주전형에 대비한 면접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1월에는 예비 고3 자녀를 둔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해 실질적인 대입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입시정보를 얻기 위해 마음 졸이며 동분서주하는 학부모와 수험생을 위해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준비했다”며 “변하는 제도를 제대로 알고 학습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직 선임기자 repo2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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