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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한식체험 #전통주 #글로벌홈파티 (ft.삼겹살 김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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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친절한 기사단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친절한 기사단이 외국인 손님들과 함께 글로벌 홈파티를 즐겼다.

14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한식 체험 ‘K-BOB’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입기사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등장했다. 이수근은 “오디션을 보겠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즉석에서 영어로 손님을 상대하는 상황극에서 앓는 영어를 선보이며 합격했다. 이수근은 이날 특별하게 한식 체험 코스로 ‘K-BOB 투어’를 준비했다.

외국인 손님들이 보이지 않자 멤버들은 불안함을 느꼈고 마침 등장한 한국인, 일본인 손님들에 김영철은 일본어와 영어를 섞은 영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인 손님들은 김영철의 엉터리 일본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고 투어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어 중국과 벨기에 손님들이 합류하며 버스에는 4개국이 모였다.

투어를 시작하고 버스에서 손님들은 자기소개를 나눴다. 유창한 한국어로 소개를 마친 중국인 손님에게 김영철은 “지금 뭐 하냐”며 현재 하는 일을 물었지만 손님은 “차 타고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K-BOB투어는 한식 체험과 전통주 체험 두 팀으로 나눠져 각자 만든 음식과 술로 홈파티를 열기로 했다. 홈파티의 스페셜 메뉴를 준비하기로 한 이수근과 허경환은 각자 요리를 준비했다. 요리초보 허경환은 오징어 제육볶음을 만들며 어설픈 솜씨를 보였고 싱거운 맛에 이수근은 “김치를 넣어보라”며 조언했다. 이수근은 업그레이드 삼겹살 김밥을 준비했고 체험을 마치고 다시 모인 손님들은 김밥 맛에 감탄했다.

손님들은 각자 만들어온 음식들을 나누며 한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손님들은 삼겹살 김밥을 베스트 요리로 꼽았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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