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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3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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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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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먹고도 기분이 좋은 아주 놀라운 식이요법에 대한 기사를 봤어.

이 식단을 따르면, 원하는 거 아무 거나 먹어도 되고, 원할 때 마다 먹어도 돼.

‘신나게 살아 보세’라는 식이요법이야.

이름도 딱이네, 나도 인터넷을 더 자주 봐야겠다.

*guilt-free: 말 그대로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뜻으로, 먹고도 건강에 안 좋아서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식단이나 음식을 설명하는 표현

You can eat anything you like and as much as you like? This new diet doesn’t seem like a diet at all! Enjoyable? Yes. Healthy? Hard to say!

아무거나 원하는 만큼 먹어도 된다고요? 이 새로운 식이요법은 전혀 다이어트 같은 느낌이 안 듭니다! 즐겁냐고요? 물론이지요. 건강에 좋냐고요? 그건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