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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4월 신길뉴타운 신길파크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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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11㎡ 254가구 일반 분양

신안산선, 7호선 등 교통호재 풍부

아시아투데이

신길파크자이 조감도/제공 =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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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GS건설이 다음달 서울 신길뉴타운에서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은 영등포구 신길동 3163번지 일대에 ‘신길파크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신길파크자이는 신길뉴타운 신길8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다.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별로 △59㎡A형 1가구 △59㎡B형 2가구 △84㎡A형 12가구 △84㎡ B형 171가구 △84㎡ C형 10가구 △84㎡ D형 50가구 △111㎡ 8가구로 구성된다.

신길뉴타운은 교통호재가 줄줄이 계획돼있다.

연내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50여㎞, 정거장 18곳을 30분대에 이동한다. 신길뉴타운 내에는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과 신풍역 등 두 개역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현재는 7호선 신풍역이 뚫려있다.

또한 신길뉴타운과 가까운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은 신림선 도시철도 노선이 지나갈 예정이다. 신림선은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개통되면 여의도 ~ 서울대를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신길근린공원, 보라매공원, 용마산, 도림천 등 녹지가 자리해있다.

앞서 신길뉴타운에는 신길자이와 신길센트럴자이가 공급됐다. 신길파크자이까지 합치면 2000여 가구에 이르는 자이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신길파크자이 분양 관계자는 “지난 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신길센트럴자이에 이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중 문을연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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