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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rl] 로드걸 임지우, 변함없는 케이지 위 No.1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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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걸 임지우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로드걸 임지우가 변함없는 'No.1 로드걸'다운 면모를 뽐냈다.

임지우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 FC 046' 경기에 라운드걸로 나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로드 FC 로드걸의 유니폼을 입고 케이지에 오른 임지우는 여성스러움과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뽐내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임지우는 데뷔 4년차 베테랑 로드걸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회장을 압도했다.



그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은 대회 전부터 뜨거웠다. 이번 대회에서 최슬기와 임지우가 로드걸로 나온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난해 12월 개최된 '샤오미 로드 FC 045' 이후 약 3개월 만에 2018년 첫 무대에 서는 임지우의 활약을 기대했다.

임지우 역시 대회에 앞서 "이번 대회에서 100만불 토너먼트 4강이 치러지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멋진 경기가 될 것 같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나서는 경기라 몹시 흥분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데뷔 4년차를 맞은 임지우는 2015년 12월 '로드걸 선발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로드걸로 데뷔하기 이전 사진 모델로 활동했던 임지우는 대회의 다양한 미션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온라인 투표와 로드걸 피켓 라운딩 미션에서 최고점을 얻으며 심사위원과 팬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새로운 도전을 성공리에 마친 그녀는 중국으로 향했다. 이어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27 IN CHINA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져 눈길을 끌었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로드걸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 쉬지않고 달린 끝에 그녀는 아시아 로드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로드FC 최고의 로드걸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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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사진 = 인스타그램)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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