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43831512 0372018031443831512 06 0602001 5.18.11-RELEASE 37 헤럴드경제 0

[어게인TV]'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 스페인 '메시' 중거리 슛에 흥분+환호

글자크기
헤럴드경제

[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종민이 메시가 골을 넣은 모습에 환호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 김정우 PD, 장희정 작가)에서는 김종민이 스페인 FC바르셀로나 경기를 관람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과 김종민은 스페인 톱스타 커플인 마르크 클로테트와 나탈리아 산체스의 도움으로 스페인에서 하룻밤을 자는데 성공했다.

이태곤과 김종민은 마크의 친구인 다니의 집에서 머물게 됐다. 다니는 친절하게 두 사람을 맞이했다.

또한 이날은 4강 티켓을 두고 FC바르셀로나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다니는 표를 수소문 해 표 한장을 구해줬고 김종민은 이태곤의 양보로 축구경기에 가게 됐다.

김종민은 “이거 보기 힘든 거에요”라며 기뻐했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으로 향했다. 경기장을 항하며 걷고 또 뛰며 김종민은 “내 인생에서 제일 빨라”라며 힘들어했다.

이때 상대팀인 에스파뇰 팬들이 김종민 일행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김종민은 유니폼을 가렸다. 두 팀의 경쟁은 치열했다. 축구장 앞에 도착하자 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고 김종민은 폭죽 소리와 경찰차를 보고 겁을 먹었다.

경기 시작 8분 만에 FC 바르셀로나 수아레스 선수가 골을 넣었다. 이후 메시가 중거리슛에 성공하며 추가골을 넣었다. 김종민은 이를 지켜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쉴새 없이 축구 경기를 중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