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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배려마을 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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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용산구 드림스타트 교육(용산구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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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3일 꿈나무 종합타운 4층 꿈마루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배려마을 권리여행’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지역 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구 중 초등학교 입학예정 아동 16명과 양육자 18명 등 34명이 참여한다.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장이 아동권리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교육 참여 아동에게는 새 책가방과 신발주머니도 제공한다. KB국민카드와 (재)아름다운동행이 진행하고 있는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사업 중 하나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 전체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건·복지·교육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월 현재 용산구가 관리하는 드림스타트 가구는 221세대로 이 중 3가구는 집중 사례관리 대상, 218가구는 일반 사례관리 대상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 첫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해 준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동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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