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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형·치푸 “열애설? 친한친구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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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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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형(왼쪽) 치푸/사진=조준원, 이승현 기자

영화 ‘라라’에 함께 출연한 진주형과 베트남 여배우 치푸가 열에설에 대해 해명했다.

진주형은 8일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라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치푸와의 열애설에 대해 “친구 사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진주형은 “베트남에서 영화 촬영, 뮤직비디오, 쇼케이스 등 다양한 곳에서 본의 아니게 자주 만나게 돼서 친해졌다. 정말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열애설에 대해 대중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실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치푸 역시 “진주형 배우와 이번에 함께 일하게 돼서 좋다. 우리는 친한친구 사이다”라고 말했다.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다룬 판타지 멜로물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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