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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감동·국가경쟁력 브랜드대상/ 용산구청] 이태원·용산전자상가 특화, 복지 인프라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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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한민국 고객감동․국가경쟁력 브랜드대상 지방자치 부문]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미래도시 용산’이라는 도시브랜드의 지향점인 조화로운 환경 속에서 모든 구민이 지속가능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는 2030 용산구중장기종합발전계획 등 ‘미래도시 용산’을 위한 체계적이고 조화로운 용산의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의 두 경제축인 이태원과 용산전자상가를 중심으로 지역특성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과 용산복지재단 설립을 통한 빈부격차 해소로 모든 주민이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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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이 많고 미군기지가 있어 다국적 외국인과 문화 등이 혼재한 이태원 주변에 즐비한 세계음식 및 앤틱가구 상점 등을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 관광 자원화 했고 모든 방문객들이 다문화를 한자리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이태원지구촌 축제행사도 개최하여 명실 공히 다문화의 핫 플레이스로 특화시켰다. 또한 용산전자상가가 서울시 공모 200억 원 사업에 선정되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첨단IT산업의 메카’로 특화시키기 위한 작업을 활발히 진행시키고 있다.

빈부격차가 심한 지역인 용산에 경제적 여건으로 삶이 불행한 구민이 없이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도우며 조화롭게 살 수 있도록 용산복지재단 설립·운영, 동복지협의체, 은빛자원봉사단 등 복지환경 조성과 요양원 운영, 구립어린이집 확충,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등 복지인프라 확보에도 주력하여 함께하는 복지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의 신념이기도 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용산구’를 만들기 위해 100억 꿈나무 장학사업, 고교연합 청소년 전공연구,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고교연합 공교육 특화프로그램 도입 등 미래형 인재양성 및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과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건립 등 아동청소년 교육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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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구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현대화, 이태원 관광특구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한남공영주차장 운영, 역사바로세우기를 통한 정체성 확립 등 주민의 정신적, 물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한강로 일대 방재시설물 확충, U-통합관제센터 운영, 전국 최초 하수관로 CCTV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재해ㆍ재난 걱정 없는 안전용산 건설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은 용산국가공원 조성, 각종 개발 사업 추진 등 내일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곳입니다. 용산구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도시경쟁력 있는 행복한 용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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