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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똑닮았죠?"…윌리엄X벤틀리, 의좋은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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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 옆 듬직한 면모를 뽐냈다.

14일 오전 샘 해밍턴 가족이 운영하는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아빠가 성화봉송 주자로 잠시후 뛰시거든요~ 저희 형제도 실시간으로 보기위해 일찍 일어나서 맘마 먹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유튜브에서 지금 바로 실시간 합니다~평창올림픽 화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과 동생 벤틀리가 함께 폭신한 쇼파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 옆에 있으니 훌쩍 큰 형아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벤틀리는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며 얌전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다. 마치 인형과 같은 깜찍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날 방송분에서 윌리엄은 아빠 샘과 동생 벤틀리를 목욕시키는 늠름한 형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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