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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컴백' 하리수 "인격비하 악플러, 적당히들 해라"(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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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하리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악플러에게 경고했다.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메인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분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 안그래도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세기고 또 세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고 경고했다.

이어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걸 다행으로 아세요! "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리수는 오는 2월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하리수는 지난 2001년 CF 모델로 데뷔, 같은 해 1집 앨범 'Temptation'을 발표한 바 있다.

다음은 하리수 입장 전문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분들 감사드리고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

안그래도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세기고 또 세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걸 다행으로 아세요!

다시한번 응원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_ _)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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