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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홍콩 생민투어, 계란+사이다 간식에 멤버들 ‘당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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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홍콩투어 둘째 날엔 김생민이 설계자로 나선 생민투어가 시작됐다.

13일 tvN '짠내투어‘에선 홍콩투어 첫째 날 박명수가 결국 파산을 겪는 모습이 방송됐다. 훠궈식당으로 멤버들과 함께 간 박명수는 돈 계산에 오차를 미처 확인하지 못했고 예산을 초과해 파산의 운명을 맞았다. 결국 그는 징벌방에서 혼자 독방신세를 져야했고 다른 멤버들은 그가 예약한 4성급 쾌적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이날 둘째 날에는 김생민이 설계자로 나섰다. 그는 멤버들을 데리고 조식으로 주윤발의 단골집으로 유명했던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 집을 찾았다.

트램을 타면서 실수로 손실을 입은 김생민은 멤버들을 위해 자신은 잘 먹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 치킨 누들을 먹으며 멤버들은 그 맛에 흡족해했다.

이어 김생민은 빅버스 투어를 했다. 예약하면 반값으로 미리 예약을 해서 저렴하게 탑승하게 됐다. 지붕이 없는 빅버스를 타고 홍콩투어를 하며 홍콩시내 곳곳을 살펴보는 멤버들. 멤버들은 빅버스 투어가 상당히 좋았다고 털어놨다. 홍콩의 명소와 분위기를 한눈에 만끽할수 있는 코스라는 것.

이어 버스에서 내린 김생민과 멤버들. 그는 “이제 배를 타야 한다”고 말했다. 잠시 편의점에 들른 사이 화장실에 들른 멤버들과 떨어지게 됐고 배 시간을 얼마 앞두지 않고 김생민은 멤버들을 애타게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전력질주 끝에 배시간에 가까스로 맞출수 있었다. 김생민은 청차우섬이 목적지라며 매연 없는 차 없는 섬이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걸어다녀야 하는 상황에 “마이너스 점수”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생민은 간식으로 삶은 달걀과 사이다를 건네며 멤버들을 또다시 당황시켰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짠내투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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