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42624401 0022018011342624401 06 0601001 5.17.10-RELEASE 2 중앙일보 0

핑클 팬 박보검, ‘효리네 민박2’ 단기 알바생…3일간 녹화”

글자크기
중앙일보

배우 박보검.[사진 유튜브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박보검이 JTBC ‘효리네 민박2’에 뜬다. 13일 TV리포트에 따르면 ‘효리네 민박2’ 제작을 담당하는 JTBC 윤현준 CP는 “박보검 씨는 ‘효리네 민박’ 특별 게스트가 아닌 추가 투입된 알바로 3일 정도 근무할 예정" 이라며 "제주도에 할 일이 많은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윤 CP는 박보검 섭외 계기에 대해서 “시청자분들도 원하는 의견이 많았다. 또 박보검 씨가 이효리 씨를 평소 좋아했다고 하더라. 흔쾌히 돕겠다고 말해줘서 섭외됐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효리네 민박 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직원으로 출연한다.

박보검은 핑클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효리네 민박2’에 알바생 자리가 공석일 때부터 누리꾼들이 원하는 알바생 후보에 언급되곤 했다. ‘효리네 민박2’는 지난 8일부터 촬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승호 기자 wonerman@joongang.co.kr

▶모바일에서 만나는 중앙일보 [페이스북] [카카오 플러스친구] [모바일웹]

ⓒ중앙일보(http://joongang.co.kr)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