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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리뷰] '윤식당2' 박서준, 모든 게 완벽한 이 남자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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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식당 일을 위해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요리도 실수 없이 잘 해낸다. 배우 박서준의 매력 발산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스페인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째 날 일정을 무사히 마친 네 사람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뒤 둘째 날을 맞았다. 박서준은 아침 일찍 일어나 바닷가를 배경으로 운동을 했다. 그냥 튜빙 기구 하나로 운동했을 뿐인데 이마저도 화보로 만들었다.


식당 준비에도 최선을 다했다. 윤여정, 정유미를 도와 음식 재료를 하나씩 만들고, 후식으로 손이 많이 가는 호떡도 직접 반죽하고 부치며 요섹남 매력을 발산했다. 기본적인 서빙 업무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그의 외모도 한몫했다. 세 번째로 매장을 찾은 러시아 커플은 이서진과 박서준의 외모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특히 박서준을 바라보며 "외모 진짜 대박이다", "이목구비가 너무 아름다워"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서준의 매력이 국내를 넘어 유럽에서도 통하는 모습이다. 시청자들 역시 '사람들이 보는 눈은 다 비슷하다'며 그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이 남자의 매력의 끝은 정말 어디까지일까.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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