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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클럽‘ 성소X오윤아X왕지원, 공연 앞두고 계속되는 부상“위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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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백조클럽'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백조클럽‘성소,오윤아,왕지원,부상을 입은 모습들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하 백조클럽) 7회에서는 '호두까기 인형'공연을 앞두고 부상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지원은 위기 속에도 흔들림 없는 턴과 아름다운 모습으로 무대를 마쳐 심사위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차이니즈 인형 역을 맡은 김성은 섹시한 관능미를 보여 심사위원의 감탄을 샀다. 이어 노련미로 무대를 장악한 박주미의 무대를 본 김주원 심사위원은 “연습을 할 수 없는 시간에 새벽 2시까지 피나는 노력이 놀랍다”며 호평했다.

심사위원들은 “일주일 동안 너무 많이 바뀌었다”고 극찬하며, 세 명 모두에게 다시 공연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왼쪽 발목 인대 손상이 된 왕지원은 공연 ‘리허설 불가’라는 진단 평가를 받았고, 성소는 연습 중에 멍든 다리를 만지며 아픔을 호소했다. 오윤아 마저 다리 부상을 입어 리허설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보여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김주원은 “부상을 막기 위해 연습을 했으면 좋겠다”, “무대에 섰을 때 좋은 그림이 나오지 못할 것 같다”며 다그치며 우려를 표했다.

멤버들의 잦은 부상과 부족한 연습량으로 발레공연이 잘 치러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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