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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난 네 영혼까지 산 거야” 이재황, 김해인에 서도영과 떠나라 명령 ‘살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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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계약한 순간 난 네 영혼까지 산 거야”

이재황이 김해인에게 서도영과 떠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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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역류> 20회에서는 강동빈(이재황)이 채유란(김해인)에게 “내가 결혼 연기할 테니까 준희랑 결혼하든 약혼하든 먼저 해”라고 하며 강준희(서도영)를 데리고 외국으로 떠나라고 한다. “준희씨 욕심 없는 사람이에요. 당신한테 해 될 사람 아니에요”라고 하는 유란에게 동빈은 “나랑 계약한 순간 난 네 영혼까지 산 거야”라 하며 시키는 데로만 하라고 한다. 이어 함께 떠나는 것이 자신이 준희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최선이라고 하며 빠른 시일 내에 준희와 떠나는 것이 네가 할 일이라고 한다.

이날 김인영(신다은)은 준희가 채송화와의 일을 전부 기억하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준희는 인영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송화가 짓고 싶다던 집을 떠올린 상황. 준희는 자신의 방에서 인영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려는 유란에게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의 아이덴티티 같은 건데”라고 하며 허락 없이 보여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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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재활 운동을 하던 김재민(지은성)은 “어두웠어... 내가 어디 가고 있었는데 굉장히 어두웠어”라고 사고 당시의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며 두통을 호소한다. 공다미(임도윤)로부터 재민의 기억이 돌아오는 것 같다고 전해 들은 인영은 회장실을 찾아 강백산(정성모)과 장과장(이현걸)의 행방을 묻는다. 다급한 마음에 회장실에서 나온 인영은 다미와 통화하던 중 장과장이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것을 확인하고 다미와의 전화를 끊는다. 회장실에 돌아온 장과장은 비서(서은)로부터 인영이 자신을 찾았다는 이야길 듣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한편, 박이사가 준희에게 건넨 프로젝트와 회사에 방문한 황 변호사를 보고 뭔가가 있다고 생각한 동빈.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며 강백산(정성모)을 찾아간 동빈은 “준희가 맡은 프로젝트, 제가 좀 도와줘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하며 준희가 악몽을 다시 꾸고 있음을 알린다.

굴비 장아찌를 인영이 사 왔다는 것을 알게 된 유란은 인영의 밤 외출이 양수경(이응경)을 만나러 나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재민을 만나러 가는 인영의 뒤를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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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 근처에서 마주친 인영과 장과장. MBC 아침드라마 <역류>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iMBC 백아영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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