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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TV] '이중생활' 빅뱅 태양이 군입대를 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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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이중생활' 군입대를 앞둔 태양은 적극적인 준비에 나섰다. 지인들과 여행을 가고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오랜 공백을 앞둔 태양이 이별을 준비하는 자세였다.

태야은 내년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솔로 공연과 빅뱅 공연까지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며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또 시청자들에게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그녀석들의 이중생활'로 입대 전 인사를 하고 있다. 예능 출연이 많지 않던 빅뱅, 군입대에 대한 공백의 인사를 친절하게 예능으로 나누며 팬들과도 잠깐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태양은 입대를 앞두고 지인들과의 추억 만들기에 돌입했다. 태양은 지인들과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직접 부산행 KTX 표를 끊어 쿠시와 안무가 이재욱을 초대했다. 이들은 태양과 10년 이상을 함께 해온 가족 같은 지인들이었다.

태양은 "내년 입대 전 친했던 분들과 여행 가서 시간을 보내면 참 좋겠더라. 해외는 가기 힘드니까 부산에 가고 싶어서 계획하게 됐다"라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직접 운전까지 맡았다. 입대 전 지인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하는 태양의 간절한 마음이었다.

장난스러운 모습도 있었다. 부산 국제시장에서 이재욱은 태양에게 군대에서 필요한 방수 시계를 선물했다. 태양은 경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줬다. 군입대에 대해서 방송에서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특별한 방법으로 지인들과 또 팬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태양의 모습이었다.

오랜만의 고정 예능 출연에 태양의 일상을 팬들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은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이 갖는 매력. 태양도 군입대를 앞두고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이기도 해서 방송 속 그의 모습이 더 매력적이었다. 입대를 앞둔 그에게 응원이 쏟아질 수밖에 없었다. /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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