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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완슨 VS 오르테가…한 명은 4연승이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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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노컷뉴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에게 UFC 첫 패배를 안긴 컵 스완슨(34, 미국)이 '무패 신예' 브라이언 오르테가(26, 미국)와 격돌한다.

스완슨(랭킹 4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3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오르테가(랭킹 6위)와 맞붙는다.

스완슨과 오르테가는 나란히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스완슨은 최근 4경기에서 하크란 디아스, 가와지리 타츠야, 최두호, 아르템 로보프를 잇따라 꺾었다. 통산전적 25승 7패.

스완슨은 지난 4월 로보프를 꺾은 뒤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에 도전하기를 바랐지만 프랭키 에드가에게 밀린 바 있다.

오르테가는 12승 1무효의 무패 파이터. 최근 4연승 하는 동안 티아고 타바레스, 디에고 브랜다오, 클레이 구이다, 헤나토 카네이로를 모두 3라운드에 피니시시켰다.

베테랑과 신흥 강호의 한판승부. 누가 지든 둘 중 한 명은 연승기록이 깨진다. 물론 자신보다 하위 랭커에게 진 적 없는 스완슨이 패한다면 타격이 더 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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