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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 전국이 '흔들', 무너지고 부서지고 대피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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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한 상가 앞 처참한 승용차들 [독자 제공]



(전국종합=연합뉴스) 기상청은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2일 경주지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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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피-1 [박창수 기자]



진앙은 북위 36.10도, 동경 129.37도다. 기상청은 이 지진의 깊이를 6㎞로 파악했다.

이날 지진은 전국에서 감지돼 신고가 속출했으며, 놀란 시민들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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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무너진 한동대 [김용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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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피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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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피-2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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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가고 무너진 포항 한 초등학교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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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포항의 한 건물 외벽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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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린이들 대피-1 [김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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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린이들 대피-2 [김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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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피 [이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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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함 포항의 한 어린이집 [김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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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두호동의 한 마트 [독자 노동욱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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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포항 한동대 건물 [독자 제공]



정부세종청사 내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직원들이 바빠졌다.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표정도 어둡다. 문 대통령은 바로 수석비서관 회의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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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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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표정의 문 대통령 내외 [김주형 기자]



오후 3시 현재 경상 4명 이외 별다른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큰 재산피해는 물론이고 수능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의 피해도 최소화하길 바랄 뿐이다.

doh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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