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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꽃보다청춘' 진우 스카이다이빙 첫 경험…우정이 만든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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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N 꽃보다 청춘 위너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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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멤버 진우가 꿈에 그리던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했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멤버들은 호주 퍼스에서 첫 아침을 맞았다.

먼저 잠에서 깬 이승훈은 다른 멤버들에게 일어나서 씻으라고 말했다. 일어나자마자 운동으로 몸을 푸는 이승훈에게 멤버들은 "할아버지냐"라고 놀렸다.

멤버들의 목적지는 퍼스 현대미술관이었다. 숙소에서 나온 멤버들은 면세점 봉투로 만든 가방을 들고 미술관으로 향했다. '신서유기'에서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낸 송민호가 오고 싶었던 장소였다. 난해한 현대미술이었지만 멤버들은 큐레이터의 도움을 받아 관람을 시작했다.

퍼스에서 프리맨들로 이동한 멤버들은 숙소에서 짐을 풀고 스카이다이빙 예약을 했다. 평소 스카이다이빙을 꼭 해보고 싶었던 진우는 여행 전 호주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좋아했지만 비싼 가격에 망설였다.

공항에서 진우는 "저는 돈이 들지 않는 별이 보고 싶다. 스카이다이빙은 비싸서 못한다. 내 행복을 위해 그 돈을 쓸 수 없어요"라고 말하며 포기했다. 하지만 숙소에서 승윤은 "진우 형 스카이다이빙 꼭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돈을 떠나서 할 거면 네 명이 다하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멤버들은 진우의 소원인 스카이다이빙을 하러 로트네스트 섬으로 향했다. 진우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다. 20대에 꼭 해보고 싶은 한 가지다"라고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은 이유를 설명했다.

장비를 착용한 멤버들은 교육을 받고 준비를 마쳤다. 멤버들을 태울 비행기가 활주로에 등장했다. 진우는 내내 설렘 가득한 표정으을 지으며 기대에 부푼 표정을 지었다.

멤버들을 태운 비행기가 하늘로 날았다. 1만 5천 피트 상공에서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낙하 준비를 했다. 스카이다이빙이 처음인 진우와 승훈의 표정은 긴장으로 가득했다. 비행기의 문이 열리고 멤버들은 하나둘씩 하늘로 몸을 던졌다.

스카이다이빙을 마친 진우는 "뛰어내릴 때 장비가 헐렁헐렁해서 괜찮냐고 조교에에 물었는데 그냥 뛰어서 깜짝 놀랐다. 다음에 또 할 수 있으면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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