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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위너, 스카이다이빙 성공...스트레스는 넣어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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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꽃보다 청춘’ 그룹 위너가 연예인이 아닌, 20대 청년으로 돌아가 자유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위너’편에서는 박물관, 맛있는 음식 먹기, 스카이다이빙 등에 도전하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박물관에서 그림을 구경하고, 맛집으로 소문난 햄버거 가게에 가서 맛있게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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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위너 사진="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이후 이승훈은 이번에도 운 좋게 한 번에 싼 숙소를 예약했다. 그곳은 실제 감옥 리모델링한 곳. 이색적인 공간에 위너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들은 프런트 앞에서 “일부러 이 옷을 입고 왔다”며 너스레까지 떨기도 했다.

숙소에서 짐을 푼 멤버들은 밀린 빨래를 해결하기 위해 4글자 게임을 시작했다. tvN ‘신서유기’의 대표 게임인 4글자 게임을 진행했고, 송민호와 김진우가 당첨돼 빨래를 했다. 그러나 멤버 모두 세탁실에 모였고, 결국 함께 빨래를 끝냈다.

특히 김진우는 줄 곳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번지점프를 줄을 달고 한다. 하지만 스카이다이빙은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유낙하를 하니 이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며 말했다.

또한 김진우는 “20대에 해보고 싶던 일 중 한 가지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했고, 다 같이 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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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스카이다이빙을 하기까지 시간이 2시간 정도 남아 쿼카를 찾아 나섰다. 멤버들은 둘씩 나눠 자전거 타고 가다 쿼카를 만났다. 이들은 누워 보고 옆에 다가가 보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 끝에 셀카를 찍었다.

드디어 기대하던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멤버들이 모두 뛰어내린 뒤 마지막으로 남은 김진우는 “떨리다”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스카이다이빙에 멋지게 성공하며 멋있게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후 김진우는 “되게 좋다 그냥”이라고 감정을 표했다. 송민호 역시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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