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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위너, 1만5천피트 상공 날았다…스카이다이빙 성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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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위너가 서호주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겼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이날 멤버들은 퍼스 현대 미술관으로 향했다. 이는 출중한 그림 실력을 가진 민호의 요구로 이어진 것. 민호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미술품에 대해 아는 척을 해지만 멤버 이승훈은 “쟤도 사실 잘 모르는 거 같은데. 메이킹하려고 그래”라고 폭로했다. 이에 제작진이 무슨 말인지 알아 들었냐고 묻자 민호는 “아니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위너는 서호주식 전통 햄버거를 먹기위해 가게로 향했다. 승훈이 찾은 햄버거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본격 먹방을 펼쳤다. 강승윤은 “오전 7시에 일어나고 스케줄 소화할 때 생각하니까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여유롭다”면서 행복해했다.

배를 채운 위너는 숙소로 향했다. 그런데 숙소의 모습이 미스테리했다. 이는 진짜 감옥을 개조해서 만든 유스호스텔이었던 것. 그렇지만 멤버들은 막상 방안을 들여다보고는 드라이기도 있다면서 방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운동을 하며 게임을 즐긴 멤버들. 진우는 쉬고 있던 민호에게 “스카이다이빙을 예약하러 가자”고 했다. 맏형 진우의 간절한 소망으로 스카이다이빙을 하기로 결정한 멤버들은 이튿날 배를 타고 로트네스트 섬으로 향했다.

스카이다이빙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낙하산이 안 펼쳐지면 어떡하지”라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먼저 진우와 승훈이 두려움을 안고 도전에 나섰다. 특히 산소통 없이 뛰어 내릴 수 있는 가장 높은 높이인 1만5000피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만큼 긴장감은 더욱 컸다.

남아있는 강승윤과 송민호도 도전하기 위해 나섰다. 흥분을 감추지 못한 이들은 엄지를 치켜 세우며 행복해 했다.

이후 위너 멤버들은 1만5천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렸고 멋지게 스카이다이빙을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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