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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김해숙 "'희생부활자', 처음으로 나이 생각케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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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부산, 박수인 기자] 배우 김해숙이 '희생부활자'를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김해숙은 13일 오후 7시 30분 부산 해운대 비프 야외무대에서 "액션씬을 비롯한 도전이 많았다. 모든 게 다 도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액션씬도 있었고 물도 많이 맞았고 해왔던 것과 완전히 다른 캐릭터였다. 그런 것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 나이를 생각해보게 되는 첫 작품. 곽경택 감독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아들 김래원씨도 많이 도와주셨다"고 전했다.

김래원 역시 "개인적으로 신선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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