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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빅토리아 베컴 ‘하루 3번 의상교체’ 파격행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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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빅토리아 베컴이 남다른 데일리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12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이 하루에 무려 3벌의 각기 다른 패션으로 거리에 나섰고, 이런 그의 모습이 현지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된 것.

본인의 이름을 내세운 패션 브랜드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을 론칭한 그는 디자이너와 사업가로도 맹활약 중이다. 알고보니, 이날 그가 착용한 의상들은 실제로 그의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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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룩① ‘기하학 패턴이 돋보이는 언밸런스 시크룩’

이날 이른 아침부터 뉴욕에 위치한 호텔을 나선 빅토리아 베컴은 버건디, 네이비, 머스터드 등의 컬러가 어우러진 기하학 패턴의 상의와 스커트를 착용했다.

언뜻 보면 절묘한 패턴 매칭으로 원피스로 보이지만 비슷한 패턴의 투피스를 착용했고, 스커트의 언밸러스 커팅 디자인과 소매가 긴 롱 슬리브 상의로 꽤나 유니크한 패션이었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냈다.

여기에 올가을 유행 컬러인 버건디 레더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함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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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룩② ‘핑크 컬러 롱드레스로 미니멀룩 완성’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침에 입은 의상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링으로 모습을 드러낸 빅토리아 베컴.

그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 그자체 인 핑크빛 롱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전에 착용한 기하학 패턴과는 상반된 미니멀 스타일링이었다. 핑크와 보색 대비를 이루는 그린 컬러의 원석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 시선을 분산시켰다.

이밖에 헤어스타일링과 레더 롱부츠, 그리고 블랙 선글라스는 아침과 변함없는 모습이었다. 그는 이 스타일링으로 맨해튼에서 진행된 패션 박람회에 참석해 여러 스케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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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룩③ ‘은은한 플라워 패턴과 매니시룩의 만남’

그의 데일리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핑크빛 롱 드레스에서 이번엔 강렬한 다홍빛의 매니시룩을 선보인 것.

실크 소재의 매니시한 핏이 돋보이는 셔츠와 슬랙스를 착용한 그는 평소 미니멀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만큼, 이날 역시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세히 보면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가 되어있어 매니시룩과 페미닌룩의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 그의 패션은 파자마룩을 연상케 하기도 했는데, 늘 그랬듯 시크한 표정과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무심한 듯 걷는 ‘빅토리아표 워킹’으로 자신만의 포스를 내뿜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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