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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대박드라마 되나...류승룡·주지훈 양측 “출연 검토中”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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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유지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에 배우 류승룡, 주지훈 등 굵직한 충무로 배우들이 대거 물망에 오르며 ‘대박 드라마’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류승룡의 소속사 프레인TPC 한 관계자는 OSEN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며,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현재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만약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되면 류승룡은 ‘개인의 취향’ 이후 7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고, 주지훈은 2015년 방송된 ‘가면’ 이후 2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하게 된다.

주지훈이 제안 받은 '킹덤'은 '시그널', '유령'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첫 사극 도전작으로, 조선 좀비물을 다룬다. 내년 방송을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영화 '끝까지 간다' '터널'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스타작가 김은희와 ‘터널’의 김성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은 ‘킹덤’이 과연 황금 캐스팅을 통해 ‘대박 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을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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