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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원' 요트 초호화 휴가 즐기는 맥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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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30분 경기로 1150억원을 번 격투 선수 코너 맥그리거가 가족들과 초호화 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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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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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스페인 이비자를 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 이비자섬에서 거대한 초호화 요트 한 채를 빌려 화려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이 요트는 4000억원에 달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한다. 러시아 재벌의 소유로 밝혀졌으며 맥그리거는 휴가 동안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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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가 빌린 요트. [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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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가 빌린 요트. [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맥그리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요트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요트"라고 자랑했다.

또한 그는 아들 잭 그리거를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링 위에서 상대편을 제압하기 위해 매섭게 주먹을 휘두르던 그 역시 한 명의 아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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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맥그리거. [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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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맥그리거. [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한편, 맥그리거는 지난달 2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의 복싱 맞대결에서 10라운드까지 선전한 끝에 TKO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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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가 포효하고 있다. [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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