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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rl] 'LG의 자존심' 남궁혜미, 치어리더 팀장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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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치어리더 팀장 남궁혜미 (사진 = 남궁혜미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4년째 LG 트윈스의 치어리더 팀장을 맡으며 LG의 자존심이 된 치어리더 남궁혜미.

사실 그녀의 치어리더 데뷔가 빠른 편은 아니다. 남궁혜미는 6년 전만 해도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학교를 졸업한 뒤 광고 디자인 회사를 다녔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다.

치어리더라는 직업이 있는 줄도 모를 만큼 스포츠에 관심이 없던 그녀는 단순히 춤 추는 것이 좋고 장기자랑 하는 것이 즐겁다는 이유만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치어리더에 도전했다.

우연한 기회에 치어리더 면접을 봤는데 한 번에 합격했다. 그렇게 인연이 닿아 치어리더 일을 시작하게 된 남궁혜미. 스포츠에 별 관심도 없던 그녀지만 프로농구 치어리더 일을 먼저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프로야구로 넘어온 뒤 LG 트윈스에 폭 빠져버렸다.

치어리더 첫 시작과 지금까지 처음 인연을 시작한 트윈스에서만 머무르고 있는 남궁혜미는 트윈스를 '첫사랑'이라고 표현했다. 팀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애칭이다.

4년 전 치어리더 단장이 된 남궁혜미는 이제 완전한 베테랑이다. 본인보다 치어리더 팀을 먼저 생각하게 된 그녀는 응원 단상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며 남다른 책임감을 뽐냈다.

남궁혜미가 꼽은 트윈스 치어리더의 최대 매력은 바로 '귀여움'이다. 치어리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섹시이지만 트윈스는 대놓고 섹시미를 강조하기보단 구단의 색깔을 담아 귀여움으로 승부한다고 자신있게 밝혔다.

트윈스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LG 트윈스의 자존심으로 급부상한 남궁혜미의 미모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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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남궁혜미 (사진 = 남궁혜미 인스타그램)



[S-girl] - S-girl은 스포츠와 관련된 여성의 이야기와 사진을 토대로 꾸며지는 코너 입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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