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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인사" vs "사법개혁 적임자"...김명수 청문회 이틀째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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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정치적 편향성을 공격하는 야당의 공세와 사법개혁 적임자라는 여당의 주장이 다시 팽팽히 맞섰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장제원 / 자유한국당 의원 : 우리법연구회가 보수 여당이나 보수 언론에 의해서 부당한 공격을 받고 거의 와해하다시피 했는데 김명수 후보자가 우리법연구회장을 지냈거든요. 그리고 만들어진 것이 국제인권법연구회인데 거기 초대회장으로 갑니다. 무슨 말이냐면 국제인권법연구회가 우리법연구회의 후신이라는 증언을 하고 있다. 맞습니까?]

[김명수/대법원장 후보자 : 그렇지 않습니다.]

[백혜련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법부의 독립과 법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서 5번의 사법파동이 있었습니다. 사실 지금 6차 파동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인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이게 사법부 파동으로 정리되지 않는다면 제가 볼 때는 바로 김명수 후보자의 덕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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