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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도둑님 리뷰]지현우, 과거 떠올리고 서주현과 사랑 확인! “난 그때부터 널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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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가 진실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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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오경훈 장준호)에서 돌목(지현우)은 자신의 정체를 확인하고, 강소주(서주현)와의 사랑도 확인했다.

강성일
(김정태)이 남긴 수첩을 읽던 돌목은 점점 기억을 떠올리게 됐다. 결국 돌목은 자신이 김찬기의 아들 김수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돌목은 아버지 찬기는 물론 어머니 민해원
(신은정)과의 추억과, 장판수(안길강)가 자신을 데려온 것까지 기억해냈다. 장판수를 찾아간 돌목은 왜 그러셨어요? 왜 내가 수현이라는 거 숨기셨냐고요!”라며 추궁했다.

내 친아버지가 김찬기 엄마가 민해원이잖아요라는 돌목의 말에 장판수는 결국 과거를 털어놓고 말았다. “네 친아버지와 어릴 때 알았는데 마약 사건 때문에 죽었다는 걸 알았다. 찾아가보니 불이 나서 네 엄마랑 너를 병원에 데려갔다라며 장판수는 돌목을 데려온 배경을 얘기했다.

누가 목을 졸라 죽인 걸 본 기억이 난다라며 돌목은 죽은 사람이 친아버지 맞죠? 누가 왜 죽인 거예요?”라며 캐물었다. 장판수는 친아버지가 갖고 있던 지도 뺏으려고 그런 것이라고 답하면서 자신의 잘못은 고백하지 않았다.

이런 얘기 왜 이제야 해줘요라는 돌목에게 장판수는 널 놓치고 싶지 않아서. 네가 떠날 것 같아서라며 울먹였다. 그 모습에 돌목은 가긴 어딜 가요. 아버지가 날 이렇게 키워줬는데.”라며 장판수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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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중태(최종환)은 홍회장(장광)을 죽이려고 사주하지만, 일찍 발견되는 바람에 실패했다. 소식을 듣고 홍미애(서이숙)와 홍신애(최수린) 일가가 달려가 서로 싸움만 벌였다. 한준희(김지훈)는 그런 윤중태를 수상하게 여기지만 딱히 막을 방도를 찾지 못했다.

돌목은 윤중태를 만나
“25년 전 김찬기는 왜 마약사범으로 몰았냐라며 추궁했다. 윤중태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데라며 발뺌했고, 이때 한준희의 전화를 받은 돌목은 바로 그를 만나러 갔다.

한준희는 최태석
(한정수)과 윤중태가 만났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한준희와 돌목은 정황을 맞춰보면서 윤중태와 최태석이 한패가 됐다는 걸 눈치챘다.

그사이 돌목의 어머니 민해원은 윤중태 집에서 도우미로 일하면서 홍신애의 신임까지 얻었다
. 윤중태가 남편을 죽였다는 걸 알고 있는 민해원은 익명으로 증언 테이프를 보내고, 슬쩍 유혹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수사를 하던 강소주는 돌목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그를 불러냈다
.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어.”라며 소주는 돌목에게 우리 초등학교 때 나 병원에서 혼자 울고 있었을 때 네가 나에게 핫도그 준 날. 울면 호랑이가 잡아간다고 그랬는데.”라고 옛날 일을 떠올렸다.

난 그때부터 널 좋아했어.”라는 소주의 고백에 돌목은 난 그 전부터 널 좋아했어.”라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그동안 최태석과 윤중태는 돌목을 유인해 제거할 계획을 세우고 그를 불러냈다
. 최태석이 돌목을 유인한 사이 윤중태는 장판수를 불러내 돌목의 목숨을 담보로 그를 협박했다. 그리고 이 모든 광경을 한준희가 지켜보고 있었다.

돌목과 장판수는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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