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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대박이, 강다니엘 '보드'에 푹 빠졌다…"삼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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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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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보드로 대박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워너원이 출연해 오남매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은 시안이와 외출에 나서 수준급 보드 실력을 선보였다. 보드를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쳐다보던 시안이를 본 강다니엘은 "시안이도 한번 타볼래"라고 말했고, 시안이는 흔쾌히 응했다.

시안이는 보드타기에 앞서 "갔다올게"라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강다니엘은 시안이를 위에 태운뒤 앞에서 시안이를 끌어줬다.

한창 보드 놀이에 빠진 시안이는 "빨리가요. 삼촌"이라며 요구해 웃음을 자아내는 가하면, "안힘들어요 삼촌?"이라고 그를 걱정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시안이는 갑자기 "응가마려워"라고 말했다. 화장실을 함께 간 시안이는 강다니엘에게 "보지마"라고 해 또 한번 강다니엘을 웃게 만들었다.

강다니엘과 오붓한 나들이를 즐긴 시안이는 "삼촌 좋아?"라는 강다니엘의 질문에 "응 좋아"라며 "삼촌이 제일 좋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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