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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구해줘'의 이유 있는 열풍… 신선한 소재와 서예지·우도환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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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지현 기자] OCN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가 화제다. '사이비 종교'라는 신선한 소재와, 서예지ㆍ옥택연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이 곁들어지면서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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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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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초놈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스릴러다. 국내 최초로 '사이비 종교'라는 소재를 통해, 스릴러 장르 드라마를 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다. 마음이 무너진 존재들에게 사이비 종교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를 보여줬다.

특히 여주인공 임상미(서예지 분)은 강렬한 연기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에 서늘한 눈빛을 더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냈다.

석동철(우도환 분) 역시 섬세한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동철은 상미를 돕기 위해 올바른 일을 했지만, 미래도 친구도 잃는 가혹한 운명 속에 흔들렸다. 배우 우도환은 세련되게 절망을 표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구해줘'는 조금산 작가의 인기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구성했다.

jhlee@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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