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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영희, 마돈나 김연자 꺾고 2연승 성공…정체는 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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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영희, 마돈나 김연자 꺾고 2연승 성공…정체는 옥주현? /복면가왕 영희, 복면가왕 마돈나 김연자, 옥주현,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복면가왕' 영희가 2연승에 성공했다. 마돈나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였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61대 가왕 '영희'와 가왕후보자 '마돈나'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마돈나'와 '플라밍고'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무대에 오른 마돈나는 정훈희의 '꽃밭에서'를 선곡, 연륜이 묻어나는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플라밍고는 넥스트의 '히어, 아이 스탠드 포 유(Here, I Stand For You)'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마돈나가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패한 플라밍고의 정체는 야다 전인혁이었다.

마지막 가왕 결정전에서 영희는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선곡, 아련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판정 결과 56대 43으로 영희가 61대 가왕에 이어 62대 가왕에 올랐다.

영희는 "선배님의 노래를 들으며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감동적인 무대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쉽게 패한 마돈나의 정체는 김연자였다. 김연자는 "출연을 결정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환호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희의 정체로 가수 옥주현을 유력 후보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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