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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 당장 떠날 만한 피서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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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끝나지 않았다!!! 당장 떠날 만한 피서지 5곳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올해는 포기해야 할까. 아니다. 별 계획 없이도 훌쩍 떠날 수 있는 곳이 얼마든지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피서지 5곳을 소개한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인천부터 국내 최고의 오지로 꼽히는 강원도 인제 상남면과 기린면 등 취향대로 고르면 된다.

이국적 도심 바캉스 인천

이국적인 풍광을 즐기며 도심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곳, 인천 송도! 해 질 무렵 운치 있고, 불이 켜지면 도시는 탈바꿈한다. 송도의 상징 센트럴파크는 바닷물을 활용해 만든 해수 공원이다.

바닷바람을 쐬며 산책하고 보트가 떠다니는 풍경을 감상하면 유럽의 어느 도시에 와있는 듯하다. 트라이볼, 인천대교 전망대 오션스코프 등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솔찬공원은 바다를 마주한 해안 데크 길이 인상적이고, 물 흐르는 커낼워크에서 즐기는 쇼핑도 색다르다.

계곡 품은 오지 강원도 인제

인제에서 오지로 꼽히는 상남면과 기린면은 숱한 절경을 품고 있다. 상남면에는 미산마을과 내린천 상류인 미산계곡이 있다. 미산계곡에서는 래프팅, 국내 최초 도입된 리버 버깅을 즐길 수 있다. 리버 버깅은 급류를 타고 스릴을 즐기는 1인승 수상 레포츠다.

기린면에는 방태산과 곰배령 사이로 흐르는 진동계곡, 한국 최고의 오지로 꼽히는 아침가리와 연가리 계곡이 유명하다. 방태산자연휴양림의 이단폭포와 숲이 어우러진 계곡도 피서지로 제격이다.

바위산이 숨긴 천연 냉장고 충북 단양

수려한 자연 풍광과 관광명소가 공존하는 단양은 여행 테마도 다양하다. 200만 년 전 형성된 단양 고수동굴은 연평균기온 15~17℃로, 여름에 가면 마치 냉장고 속에 들어간 듯 시원하다. 왕복 1.9km를 걸으며 종유석, 석순, 동굴 호수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젊은 여행자 사이에선 패러글라이딩이 인기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해발 600m에 있는 ‘카페 산’에서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커피만 마셔도 좋다. 7월에 개장한 만천하 스카이워크도 인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수양개빛터널 등도 들러볼 만하다.

더위 쫓고 건강 지키는 폭포 전남 구례

수락폭포는 손꼽히는 물맞이 명소다. 신경통이나 근육통, 산후통 등에 효험이 있다는 소문도 있다. 길이 잘 닦여 있으며, 편의 시설이 많아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다. 아이와 함께라면 섬진강어류생태관, 지리산 야생화 100여 종이 있는 야생화테마랜드를 추천한다.

한국압화박물관도 있다. 압화란 꽃과 입을 눌러서 말린 그림으로, 수준 높은 국내외 압화 작품 관람 및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운조루 고택에서는 ‘타인능해(他人能解)’ 정신을 배울 수 있다. 고택에서 하룻밤 묵고 싶다면 운조루와 더불어 쌍산재를 추천한다.

운하와 바다 아우른 크루즈 경북 포항

포항 운하와 영일만 앞바다를 돌아보는 포항 크루즈. 1.3km 길이의 운하를 거쳐 바다까지 나갔다 돌아오는 크루즈가 상시 운항! 영일대해수욕장은 횟집과 카페, 레스토랑이 많아 남녀노소 좋아한다. 테마거리는 1.2km 구간에 데크와 야외무대, 자전거 도로, 버스킹 공간 등을 갖춰 산책하기 좋다.

호미곶에도 여행할 곳이 많다.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걷는 호미반도해안둘레길, ‘상생의 손’으로 유명한 호미곶해맞이광장, 일제강점기 흔적이 있는 구룡포 근대 역사 문화거리 추천! 원효와 혜공의 일화가 전하는 운제산 오어사도 들러보자.

글 = 최승표 기자

사진 = 한국관광공사·단양군

제작 =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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